Miranda 볼 145mm

2개 [2020 연간 기프트]
Heikki Orvola

85,000원 138,000원

1971년 처음 만들어진,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패턴의 미란다 컬렉션은 빛을 아름답게 투과시킵니다. 이번에 새롭게 리뉴얼하면서 헤이끼 오르볼라는 이 아름다운 볼을 좀 더 크고 유용한 사이즈로 디자인하였습니다. 고품질의 압착 유리로 만들어진 이 제품은, 간식이나 디저트를 담는 용도로, 혹은 인테리어 소품으로 장식하기에도 매우 좋습니다.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톤부터 우아하고 따뜻한 톤까지 다양하고 새로운 컬러로 출시되었습니다.

*압착 방식을 통해서 만들어지는 볼이나 컵 등의 유리 제품은 제조 과정에서 목형에 따라 세로 선이 남게 되며 이는 제품 불량에 해당하지 않습니다.*

  • 취급주의사항
  • 디자이너

    Heikki Orvola
    헤이끼 오르볼라(1943년 출생)는 핀란드 디자인의 원동력으로 불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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