Klaus Haapaniemi

글라우스 하파니에미(1970년 출생)는 런던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핀란드 출신의 세계적인 디자이너입니다. 2010년에 그는 미아 발레니우스(Mia Wallenius)와 함께 글라우스 하파니에미 공예 디자인 및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론칭했습니다. 자연과 핀란드 민속 문화에서 많은 영향을 받은 두 사람은 전통 장식 예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, 미술과 발레, 음악, 스토리 텔링 등 문화 전반에 걸친 폭넓은 분야에서 영감을 얻은 디자인을 선보입니다. 하파니에미는 리바이스, 디젤, 돌체앤가바나 등을 포함한 글로벌 브랜드의 의상 프린트를 디자인했으며, 세계적인 트렌드전망기업 WGSN이 선정한 디자인 분야의 가장 중요한 라이징 스타 중 한 명으로 뽑히기도 했습니다. 2015년에는 핀란드 국립 오페라단을 위해 영리한 새끼 암 여우 오페라 의상을 디자인했으며, 이 작품에서 영감을 얻어 이딸라의 탄시 컬렉션을 탄생시켰습니다. 이딸라의 클래식 따이가 시리즈는 기발하고 동화적인 그의 일러스트레이션을 잘 보여 줍니다.     

 
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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