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ltima Thule

천재적 디자이너로 손꼽히는 따피오 비르깔라는 디자이너로 활동한 기간 중 이딸라와 가장 오랫동안 협업했으며, 이딸라에서 40년이 넘는 시간 동안 400여 개의 작품을 탄생시켰습니다. 그중 가장 유명한 작품이 울티마 툴레 시리즈로 라플랜드의 녹아내리는 빙하에서 영감을 얻은 작품입니다. 1960년대에 비르깔라가 이 작품을 처음 만들었을 때는 직접 몰드를 조각하여 유리잔의 표면을 만들었습니다. 울티마 툴레의 독특한 디자인은 입으로 부는 기법으로 유리잔의 표면 효과를 완벽하게 구현하기 위해 수천 시간에 걸쳐 노력해 얻은 결실입니다.  

 
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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