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ariskooli

다채로운 컬러의 마리스쿨리 볼은 1960년대부터 생산되었으나, 마리메꼬의 창업자인 아미 라티아(Armi Ratia)가 유명한 가든파티에서 이 제품을 사용하면서 수집가들의 이목을 끌게 되었습니다. 서빙과 데코 용도 모두로 사용 가능한 마리스쿨리 볼은 오늘날에도 인기 제품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. 다양한 색의 유리로 제작되었으며 두 가지 사이즈로 판매됩니다.

 
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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